ComfyUI에 새 노드를 넣으며 자료가 어디로 가는지 봤습니다

예상 읽기 시간: 약 3분

ComfyUI 노드 개인정보 점검은 “로컬 도구니까 괜찮겠지”라는 말로 끝내기 어려웠습니다.

Endless H3를 설치하면서 이미지, 프롬프트, 프로젝트 기록과 출력이 각각 어디에 남는지 확인한 기록을 정리합니다.

화면의 업로드가 항상 클라우드를 뜻하지는 않습니다

이 구성에서 브라우저의 이미지 입력은 같은 ComfyUI 서버로 전달됐습니다. 서버가 내 PC의 로컬 주소에서 실행되는 조건에서는 로컬 입력 폴더에 저장되는 경로였습니다.

반대로 원격 서버에 연결해 같은 버튼을 누른다면 자료는 그 서버로 갑니다. UI의 “업로드”라는 이름만으로 외부 전송 여부를 판단할 수 없는 이유입니다. 접속 주소와 실제 요청 경로를 함께 봐야 합니다.

브라우저가 로컬 ComfyUI 또는 원격 서버로 자료를 보내는 경로와 로컬 기록 위치
2026년 10월 3일 점검 기록을 바탕으로 만든 AI 생성 설명 도식입니다. 당시 구성의 경로를 풀어쓴 그림이며, 실제 네트워크 추적 화면이나 모든 커스텀 노드의 안전성을 보증하는 자료는 아닙니다.

생성 경로와 부가 기능도 나눴습니다

이번에 검토한 기본 영상 생성 경로에서는 사용자 이미지·프롬프트·영상을 외부 서비스로 자동 업로드하는 코드를 발견하지 못했습니다. 일부 모델 다운로드나 선택 기능의 외부 요청은 별도로 구분했습니다.

이 결과는 브라우저, 바이너리 라이브러리, 기존 모든 노드와 긴 생성 중 네트워크까지 완전히 감사했다는 뜻이 아닙니다. Offline·telemetry 설정도 방화벽과 같은 보증은 아닙니다.

ComfyUI 노드 개인정보 점검: 로컬 기록도 확인하기

프로젝트 JSON에는 프롬프트와 파일명 같은 작업 기록이 남습니다. 폴더를 통째로 공유하면 영상 외의 정보도 같이 전달될 수 있습니다. 이 작업의 사용 가이드는 요청에 따라 Notion에 저장됐으므로 가이드 자체는 클라우드 문서입니다.

ComfyUI 공식 문서는 도구의 구조와 워크플로를 확인하는 출발점입니다. 개별 커스텀 노드의 전송 경로는 해당 소스와 실행 조건을 별도로 봐야 합니다.

설치 확인은 영상 생성 후기와 다릅니다

기록상 I2V·R2V·T2V와 Attention 설정 두 가지를 조합한 그래프 6개를 검사했고 작은 GPU 텐서 계산도 확인했습니다. 실제 영상 생성 횟수는 0이었습니다. 품질, 생성 속도, 여러 클립의 연속성은 여기서 결론 낼 수 없습니다.

새 노드를 시험할 때는 다음을 남겨두면 도움이 됩니다.

  • 실행 서버가 내 PC인지 원격인지.
  • 이미지·프롬프트·결과의 저장 위치.
  • 모델 다운로드와 생성 API 호출의 차이.
  • 외부 요청이 발견된 기능과 현재 사용하는 기능.
  • 코드 점검, 순간 연결 관측, 실제 생성 중 추적의 범위.

로컬 AI 작업실 이야기의 구체적인 설치 점검 편입니다. 이번 확인을 완전한 오프라인·보안 보증으로 소개하지 않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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